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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주식은 경제위기를 헤쳐나가는데 가장 준비된 기업용 소프트웨어 주식”

By: oracle in 오라클 월드 & 참고자료

오라클은 지난 19일, 2009회계연도 2분기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그 결과에 대해  Seeking Alpha.com에서 오라클 주식의 투자가치에 대해 분석한 기사가 등재되었습니다.

그 내용의 핵심은 “오라클 주식이 경제위기를 헤쳐나가는데 가장 준비된 기업용 소프트웨어 주식”이라는 것입니다. 

“Oracle may be the best positioned enterprise software stock to weather the economic storm given its diverse product offerings and large recurring maintenance revenue stream.”

보다 상세한 내용은 아래 사이트 분석기사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eekingalpha.com/article/111664-oracle-mostly-nice-surprises?source=feed

오라클 서포트 서비스에 대한 이해

By: oracle in 그건 이렇습니다

최근 가트너가 발표한 ‘해외시장의 성장에 따른 해외 시장 진출 확대 및 산업 특화 소프트웨어 증가 추세 보고서’에 따르면 패키지 소프트웨어는 영편균 7.7%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요인은 흔히 유지보수료라고 알려져 있는 서포트 서비스(support service)가 있습니다. 오라클 서포트 서비스의 기본철학은 고객을 위한 평생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배경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경우 서포트 서비스의 취지와 그 가치에 대해 수긍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오라클 서포트 서비스에 대한 이해]

1. 유지보수 비용에 업그레이드 비용이 포함되어 있는 이유

1.1)  오라클의 기본 유지보수 비용 (Premier Support)에 업그레이드 비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해서 고객에게 IT 자산 보호 관점에서 오히려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SW사의 기본 유지보수 비용은, HW 의 경우 감가 상각 비용을 적용시 5년 주기로 재구매를 하여야 하는 것과 대응되는 가격 정책입니다. 이는 거의 모든 global SW사가 표준으로 적용하는 비율입니다. 특히 오라클 유지보수 정책은 HW가 변경되거나, 제품 Version이 변경되어도 새로운 제품으로 사용가능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타 SW사 대비 더욱 고객에게 유리하며, My Oracle Support (기존 Metalink)를 통한 기술지원 인프라가 타사와 비교시 월등히 뛰어나기 때문에 가장 효율적인 유지보수 정책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거의 모든 SW vendor가 업그레이드를 표준기술 지원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SW의 오류수정과 enhancement를 구분하기 어렵고 현실적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업그레이드를 기술지원에 기본적으로 포함시키는 것은 SW산업계의 표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2)  기술지원에 있어서 통화를 시작하자 마자 요금지불이 된다?

오라클에 이런 서비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라클은 어떤 경우에도 전화통화 시간으로 기술지원료를  부과하지는 않습니다. 1.1) 의 답변에서 말씀 드렸듯이 유지보수 비용을 지불한 고객은 언제 어디서든지 My Oracle Support 를 통한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 인프라를 지원하기 위하여 7000명 이상의 support 엔지니어는 24*7 시간 동안  27+ 개의 local language 를 통해 기술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400,000 + 이상의 기술 문서와 고객사에서 발생하였던 장애와 그 해결 방안들을 정리한 방대한 Knowledge database는 오라클 support의 경험과 노하우를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2. 유지 보수비용 및 엔지니어의 지원 내용

오라클 기술지원 엔지니어는, 많은 경우 오라클이  중심 SW이기 때문에  항상 오라클 장애로 표현되는 전체 구성 시스템 장애에 대해 원인 분석을 하여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렇게 오라클의 유지보수 비용에는 고객의 다양한 환경을 지원하는 eco-system적인 기술지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라클의 기본 유지보수 비용 체계를 먼저 이해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오라클의 표준기술지원은  엔지니어 방문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지원 비용 체계는 대부분의 엔터프라이즈 SW 산업에서 표준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오라클 서포트서비스를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합니다.

포스코 성장을 지원하는 오라클 생산지원 솔루션 (Oracle MES)

By: 태정 in 고객사례를 소개합니다

오라클 오픈 월드에서 소개된 포스코의 생산지원 솔루션(MES: Manufacturing Execution Solution)이 10g 서버 위에서 돌아간다고 합니다. RAC 등이 포함된 이 솔루션은 논스톱 운영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South Korea’s POSCO steel manufacturer implements it…

오라클, OTM으로 올해의 운송관리 소프트웨어 최우수상 수상

By: oracle in 보도자료

오라클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2008 SCM로지스틱스 엑설런스 어워드(SCMLogistics Excellence Awards)에서 Oracle Transportation Management (OTM)로 ‘운송 관리 소프트웨어 최우수상(Best Transportation Management Software Award)’을 수상했습니다 . OTM은 운송 계획, 실행, 운임 결제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개선하여 운송업자 및 물류사업자에게 강력한 운송계획 및 실행 기능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라클, 올해의 운송관리 소프트웨어 최우수상 수상
- OTM, 효과적인 운송 계획 및 실행 기능 제공으로 선도적 입지 확보
- 동종업계 최상의 운송 및 관리 기능 제공

2008.11.07 - 한국오라클(사장 표삼수, www.oracle.com/kr)은 오라클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2008 SCM로지스틱스 엑설런스 어워드(SCMLogistics Excellence Awards)에서 ‘운송 관리 소프트웨어 최우수상(Best Transportation Management Software Award)’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오라클은 ‘운송관리소프트웨어 최우수상’을 3회 연속 수상함으로써 아태지역에서 Oracle Transportation Management(오라클 트랜스포테이션 매니지먼트; OTM)이 향상된 성능을 기반으로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SCM로지스틱스 엑설런스 어워드’는 매년 SCM 시장에서 혁신적인 기업을 12개 분야로 나누어 시상하고 있다. ‘운송 관리 소프트웨어 최우수상’은 매출, 매출 증가율, 솔루션 완성도 및 기술 혁신 등이 평가항목이다.

OTM은 항공, 철도, 해상 등을 아우르는 모든 운송 수단을 단일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운송 계획, 실행, 운임 결제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등을 통합하고 개선하여 운송업자 및 물류사업자에게 강력한 운송계획 및 실행 기능을 제공한다. 기업들은 OTM을 통해 운송 비용을 절감하고 고객 서비스 및 자산 활용도를 향상시키며 시장 요구를 충족시키는 유연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오라클 아태지역 SCM 영업 부문 데이비드 모건(David Morgan) 사업 본부장은 “오라클이 이번 상을 수상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 상은 급속히 성장하는 아태지역 물류 시장 내에서 공급망 솔루션 시장에서의 오라클의 리더십을 입증한다,” 면서 “오라클은 운송업자 및 물류사업자에게 비용 감소, 고객 서비스 및 자산 활용도 향상뿐만 아니라, 시장 요구에 유연한 옵션도 제공하고 있다,” 라고 강조했다.

오라클 Social CRM - CRM On Demand R15

By: 태정 in 보도자료

목요일(11월 6일)에 PR팀에서 주관한 CRM On Demand 기자간담회에서 소셜 CRM을 소개했습니다. 기존의 CRM 솔루션에 블로그, 소셜 네트워크, 온라인 커뮤니티, 공유 book마크 등 CRM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능(Sales Library & Sales Campaign)을 추가한 것입니다. 소셜 네트워크와 웹2.0 기술이 고객관계관리 부문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 오라클에서 때마침 출시된 것입니다.  

당일 배포된 보도자료 통해 더 많은 정보 얻으시기 바랍니다.

 

 

- 오라클 CRM온디맨드 소셜 CRM 기능 제공
             - 세종텔레콤, 한국존슨앤존슨, 한국오가논 등 국내 다수 기업에 채택

 

2008.11.06 - 오라클(www.oracle.com)은 지난 15개월간 아태지역에서 다양한 산업에 걸쳐 CRM 온디맨드 신규 고객을 대거 확보하며 관련 시장에서 높은 성장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오라클 CRM 온디맨드 솔루션은 자동차, 커뮤니케이션, 금융 서비스, 하이테크, 생활과학, 미디어, 서비스, 부동산, 공공, 소매 및 유통 등을 포함한 다양한 핵심 산업에서 채택되고 있다. 다수 레퍼런스를 확보함으로써 오라클 CRM 온디맨드는 신속한 투자회수와 소셜 CRM 성능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지난 15개월간 오라클 CRM온디맨드를 채택한 기업으로는 국내 세종텔레콤, 한국존슨앤존슨, 한국오가논, 아이디에스트러스트를 비롯해 BP 오스트레일리아(호주), 허츠 오스트레일리아 (호주), 3M 타이완 (대만), 장안 포드 마즈다 (중국), 올림푸스 홍콩 앤 차이나 (홍콩, 중국), 솔로몬 시스테크(홍콩), 맥밀란 (인도) 등이 있다.

 

오라클 CRM 온디맨드는 업계 최고의 시벨 CRM 애플리케이션 및 오랜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SaaS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오라클 CRM 온디맨드는 웹 2.0 기능을 활용해 기업들이 블로그, 소셜 네트워크, 온라인 커뮤니티, 공유 북 마크 및 매시업 등을 포함한 고객관계관리를 위한 방대한 데이터 및 정보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전세계적으로 500만 명 이상의 고객들이 오라클 CRM 온디맨드를 사용하고 있다.

 

시장 조사 업체인 오범(Ovum)사는 최근 보고서에서 오라클의 SaaS기반 애플리케이션은 협업을 통해서 CRM의 활용과 효과를 증진시키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오라클 CRM 온디맨드는 최근 조사기관 포레스터 리서치의 ‘2008년 4분기 영업활동관리’ 보고서에서 강력한 영업 자동화, 채널관리 성능 및 SaaS 최적의 솔루션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리더로 선정된 바 있다. 

 

세종텔레콤 신규사업팀 권범수 팀장은 “새로운 고객의 발굴 및 관리, 신규고객화, 영업활동 및 판매 사후 고객관리에 이르기까지 고객 관리의 시작과 끝을 모두 오라클 CRM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오라클 아태지역 윌 보스마(Will Bosma) 부사장은 “신제품 오라클 CRM 온디맨드 릴리즈 15는 고객들이 향상된 기능을 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오라클 모바일 세일즈 어시스턴트와 더불어 오라클 고객들은 지속적으로 CRM에 접근하고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면서 “특히, 신제품의 오라클 세일즈 프로스펙터는 집단지능 및 분석자료를 활용해 영업 전문가들이 구매 패턴에 따라 시장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소셜 CRM 애플리케이션으로 최종사용자의 협업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웹 2.0을 활용하고 있어 엔터프라이즈 2.0을 위한 최적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침 부지런하신 ‘IT수다떨기’ 님의 취재 현장 녹화 UCC가 있어 공유합니다.

http://www.pandora.tv/my.eyeball/33579738

도 기자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Will Bosma, Oracle APAC

Will Bosma, Oracle APAC

 

더 관심있으실 경우 아래 링크도 한번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오라클 CRM 솔루션 선두 입증 (2008.10.30)
한국오라클(사장 표삼수, www.oracle.com/kr )은 최근 세계적인 조사기관 포레스터 리서치의 ‘2008년 4분기 영업활동관리(The Forrester Wave: Sales Force Management, Q4 2008)’ 보고서에서 자사의 CRM 솔루션이 리더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오라클 소셜 CRM 애플리케이션 신제품 2종 발표 (2008.09.24)
오라클(www.oracle.com)은 21일부터 5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오라클 최대 기술 컨퍼런스인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8 (Oracle OpenWorld San Francisco 2008)’에서 오라클 소셜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에 기반한 오라클 소셜 CRM 애플리케이션 신제품 2종을 발표했다. 
  오라클, 아이폰 지원하는 오라클 CRM 솔루션 발표 (2008.09.24)
올해 11월부터 오라클 CRM 솔루션을 앱스토어(App Store)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게 된다.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머신과 엑사데이터 스토리지 서버

By: 태정 in 보도자료

약간 어려운 얘길수도 있으나 오라클이 야심차게 발표한 (최초의) 하드웨어 솔루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머신과  엑사데이터 스토리지 서버에 대한 래리 엘리슨 회장님의 발표내용입니다. 이미 여러차례 기사로도 나온 터라 새로운 사실은 없겠지만 오픈월드의 기분을 느끼며, 자부심 가득찬 목소리로 이 디비머신과 엑사데이터서버를 발표하던 엘리슨 맏형님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

Ellison Unleashes HP Oracle Database Machine
“For the first time, customers can get smart performance storage designed for Oracle data warehouses that is 10 times faster. And this is 1,400 times larger than Apple’s largest iPod,” explained Oracle CEO Larry Ellison in his OpenWorld keynote. More…

한글로 번역해 내보냈던 보도자료 첨부합니다.

오라클, HP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머신 발표

- 기존 오라클 데이터 웨어하우스 보다 10 이상 빠른 성능 제공

 

2008.9.25 - 43,000 명이 참여한 오라클(www.oracle.com) 최대 기술 컨퍼런스인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8 (Oracle OpenWorld San Francisco 2008)’에서  CEO 래리 엘리슨은 기조연설에서 탁월한 데이터 웨어하우스 성능을 보여주는 ‘HP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머신(HP Oracle Database Machine)’ 공개했다.

 

‘HP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머신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서버(Oracle Database Servers) 오라클 엑사데이터 스토리지 서버(Oracle Exadata Storage Servers) 하나의 (rack)으로 패키지화되어 있으며, 오라클에서 하나의 완전한 시스템으로 주문가능하다.

 

오라클과 HP 장기적인 엔지니어링 협력을 통해 탄생한 오라클 엑사데이터 스토리지 서버 데이터베이스 서버 스토리지 간의 병목현상을 타파하기 위해 파이프는 넓히고 데이터 이동량은 줄였다. 따라서, 기존 쿼리 혹은 비즈니스 지능형 애플리케이션을 변경하지 않고도 대용량의 오라클 데이터 웨어하우스가 극한의 성능을 발휘하게 한다.

 

또한, ‘HP 오라클 데이타베이스 머신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있도록 사전에 컨피규레이션이 되어 있으며, 오라클 BI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RAC 인증이 완료되어 있다. 모든 스펙을 아우르는 컨피규레이션은 오라클에 주문하면 되고, 하드웨어는 HP 지원한다.   

 

DW 위한 고성능 시스템인 제품은 8개의 DB 서버 그리드를 포함하며 다음과 같은 사양을 포함한다: 64개의 인텔 프로세스 코어,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최대 168 테라바이트의 저장용량과 초당 14GB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 서버로 전송하는 대역폭을 지원하는 오라클 엑사데이터 스토리지 서버’ 14.

 

오라클 엑사데이터 스토리지 서버 데이타베이스 머신의 뛰어난 성능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인에이블러이지만 고객이 이미 DW 가지고 있어 스토리지 성능 향상만 원할 경우 별개로 주문할 있는데, 이는 대규모 병렬 처리를 통해 오라클 DW 속도를 향상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데이터집중적인 쿼리 처리에 10 이상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며,  I/O 무제한 확장할 있고, 데이터웨어하우징을 손쉽게 최적화 있는 동시에 최고의 안정성과 가용성을 제공한다.

 

래리 엘리슨 오라클 CEO 고객들이 오라클 DW 10 이상 빠른 속도로 처리할 있도록 특별히 고안된 고성능 스토리지를 처음으로 경험할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참조자료

Oracle.com/exadata

Data 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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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에 대하여

    오라클은 세계 최대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회사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oracle.com에서 참조할 있다.

 

Trademarks
Oracle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Oracle Corporation and/or its affiliates. Other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owners.

 

 

Press Room의 해당 보도자료 보기 => (영문)http://www.oracle.com/us/corporate/press/017557_EN?rssid=rss_ocom_pr

웹2.0, 그리고 기업문화… 그 외 몇가지.

By: 태정 in 오라클 월드

웹2.0 시대와 소셜 엔터프라이즈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겠죠? 그런데 이런 새로운 툴들이 조직에서 활용되면서 상하간 조직원들 사이에 아무런 문제도 일으키지 않을까요? 이 글은 아마도 매니지먼트 그룹과 기타 그룹간에 상충된 이익과 상반된 관심 때문에 기업문화 차원의 문제가 있음을 설파하고 있는 듯 합니다. 새로운 기술이 자꾸 출현하는데 사용자들의 인식이 이에 부합하지 못할 때 그 갭 때문에 발생하는 사회적 격차는 언제나 있어 왔던 것 같습니다. 그 갭이 줄어들기까지는 어는 정도 시간, 아니 세월이 필요하겠죠…

Web 2.0 and the Social Enterprise
A recent report from McKinsey and Company found that the use of Web 2.0 tools in the enterprise continues to increase–but executive satisfaction with these investments are mixed.. Learn how Oracle’s new tool and strategies can address the tension between Enterprise 2.0 technology and culture, and help you move your business into the next generation of collaboration.

여러분의 활발한 참여와 기여를 기대합니다 ~~

최고의 협업 솔루션, Oracle Beehive

By: 태정 in 오라클 월드

그룹웨어에서 워크플레이스로, 워크플레이스에서 비하이브로. 단순한 채팅 수단 정도로만 알아 왔던 비하이브가 일상적인 회사 생활에서 수행하는 거의 대부분의 업무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협업솔루션이자 툴이라고 하여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웹 2.0 시대를 앞서가기 위해 비하이브와 친하게 지내보는 게 어떨까요?  

Everybody’s Abuzz Over Oracle Beehive
Oracle Beehive can tie together e-mail clients, instant messaging and chat programs, calendars, voice mail, and conferencing applications so users can share and simultaneously work on documents, e-mails, and multimedia files. More…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2.0 리더로 자리 매김

By: oracle in Oraclian 단상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2.0 리더로 자리 매김 

기업용 IT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오라클은 차세대 기업 IT의 비전을 “엔터프라이즈 2.0”에서 두고 관련 기술과 비즈니스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최근 오라클은 고객들이 기업 환경에서 웹2.0 서비스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다. 오라클은 기업 내 협업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2.0 서비스와 더불어, 이의 활용에 따라 폭발적으로 생성되는 광범위한 컨텐츠들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통합된 도구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오라클의 웹센터 스위트(Oracle WebCenter Suite)는 업계 최초로 엔터프라이즈 2.0 기능을 완벽하게 통합한 사용자 기반 포털 및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는 오라클이 기존에 이미 선보였던 각종 포털 플랫폼과 다양한 지식/컨텐츠 관리 솔루션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으며, 오라클이 주도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ERP, CRM,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등 기업 IT 인프라와의 통합을 지원한다.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컨텐츠 매니지먼트 스위트(Oracle Enterprise Contents Management Suite)는 웹센터 스위트와 상호 보완 관계에 있으며 보다 고도화된 컨텐츠 및 지식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오라클이 새롭게 내놓은 협업 솔루션인 오라클 비하이브(Oracle Beehive)는 조직의 구성원들이 동료들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통해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고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집단 지성의 기반을 제공한다. 비하이브는 개방된 표준 아키텍처에 기반하고 있으며 협업 과정에서의 정보 보안 또한 완벽하게 관리된다.

 

오라클 소셜 CRM 어플리케이션(Oracle Social CRM Application)은 사용자 중심의 영업 생산성 향상 플랫폼으로, 조직 내외에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여 실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오라클의 SaaS 서비스인 오라클 온디맨드(Oracle OnDemand)나 기 도입된 오라클 CRM, 그리고 다른 기업 내 주요 정보 자산과 완벽하게 통합되는 이 플랫폼을 통해, 영업 직원들은 더 이상 자료 입력 때문에 시달리지 않고 판매 실적을 향상시킬 수 있다.

 

오라클의 Enterprise 2.0 전략은 지난 9월, 5만 5천 여 명(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라클 최대의 비즈니스 및 기술 컨퍼런스인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8”에서 다시 한번 명쾌하게 제시되었다. 이는 엔터프라이즈 2.0의 다양한 특성을 모두 지원하면서 동시에 기업 IT 솔루션 전반을 통합하는, 엔드-투-엔드 제품군을 개방적이고 표준 기반인 미들웨어와 데이터베이스 상에서 구현하여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오라클의 접근 방식은, 고객들이 전산환경을 단순화하고 비용과 리스크를 줄이면서도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오라클은 이 행사에서 엔터프라이즈 2.0을 독립된 트랙으로 편성하여 50개 이상의 세션을 선보였다.

 

오라클은 이미 북미 지역 본사는 물론 한국을 포함한 아태 디비젼 등 전세계 영업망에 엔터프라이즈 2.0 세일즈 전담팀 및 지원 조직을 구성했으며, 엔터프라이즈 2.0과 관련한 각종 교육 및 행사를 활발하게 지원하고 있다. 오라클 자체 내에서도 블로그와 위키, 소셜 네트워킹 등 엔터프라이즈 2.0 관련 서비스가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일례로 오라클 블로그 서비스(http://blogs.oracle.com/)에는 오라클 직원 혹은 외부의 오라클 관련 전문가들이 개설한 500여 개의 블로그가 호스팅되고 있으며, 오라클 공식 위키인 Oracle Wiki (http://wiki.oracle.com)을 비롯하여 다양한 위키 서비스가 오라클 내부에서 활용되고 있다. 오라클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인 오라클 믹스(http://mix.oracle.com/)에는 지난 1년간 3만 명이 넘는 오라클 내외의 전문가들이 신규로 가입하여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오라클의 기술 및 기타 IT 트렌드에 대해 활발히 대화를 펼치고 있다.

 

혹시 추가로 관심이 있으실 경우 오라클 본사 press room에 최근 등재된 관련 보도자료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http://www.oracle.com/us/corporate/press/017531_EN?rssid=rss_ocom_pr 

 

(Enterprise 2.0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vincent.Kwak@oracle.com 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기대되는 오라클 오픈월드

By: oracle in Oraclian 단상

오라클 오픈월드(Oracle OpenWorld 2008)… 그 동안 말은 많이 들었지만 실제 이벤트에 참석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일단 규모면에서 그 어떤 행사보다 월등한 참가자와 세션 수에 압도당할 판이다. 운좋게도 입사 3개월도 안되어 가보는 이번 행사에 거는 기대가 자못 크다.

오라클 본사가 소재한 샌프란시스코시가 범시정부 차원에서 이 행사를 적극 지원하고, 행사가 열리는 모스콘 센터 주변은 온통 오라클 일색으로 치장된다고 하니 그 자체만으로도 장관일 것같다. 차량이나 도로나 빌딩이 온통 오라클 배너나 플래그로 뒤덮이고 마주치는 사람마다 모두 하나의 목적으로 이곳에 있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그런 경험…흔치 않을 것이다.

현지에서 시간이 나면 보다 생생한 모습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생각이다. 정보시대를 넘어 이노베이션의 시대에 살고 있는 범부로서는 오라클이 매년 이맘때쯤 개최하는 오픈월드 행사를 통해 포괄적으로 보여주는 새로운 통찰 - 신 경영 메시지, 핫 IT 트렌드, 새로운 산업별 고객 사례, 그린으로 대표되는 친환경 경영, 그리고 산업 현장에서의  파트너사들의 성공경험 등 -이 인터넷 속도로 변화하는 이 세상의 참모습을 보고 그에 맞춰 적응과 변신을 해 나갈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주지 않을까 기대하는 것이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4만 3천명의 참가자들이 뿜어내는 열정을 통해 세계 최대의 기업소프트웨어(Enterprise Software) 업체이자 정보기업(The Information Company)인 오라클을 보다 제대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