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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2.0, 그리고 기업문화… 그 외 몇가지.

By: 태정 in 오라클 월드

웹2.0 시대와 소셜 엔터프라이즈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겠죠? 그런데 이런 새로운 툴들이 조직에서 활용되면서 상하간 조직원들 사이에 아무런 문제도 일으키지 않을까요? 이 글은 아마도 매니지먼트 그룹과 기타 그룹간에 상충된 이익과 상반된 관심 때문에 기업문화 차원의 문제가 있음을 설파하고 있는 듯 합니다. 새로운 기술이 자꾸 출현하는데 사용자들의 인식이 이에 부합하지 못할 때 그 갭 때문에 발생하는 사회적 격차는 언제나 있어 왔던 것 같습니다. 그 갭이 줄어들기까지는 어는 정도 시간, 아니 세월이 필요하겠죠…

Web 2.0 and the Social Enterprise
A recent report from McKinsey and Company found that the use of Web 2.0 tools in the enterprise continues to increase–but executive satisfaction with these investments are mixed.. Learn how Oracle’s new tool and strategies can address the tension between Enterprise 2.0 technology and culture, and help you move your business into the next generation of collaboration.

여러분의 활발한 참여와 기여를 기대합니다 ~~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2.0 리더로 자리 매김

By: oracle in Oraclian 단상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2.0 리더로 자리 매김 

기업용 IT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오라클은 차세대 기업 IT의 비전을 “엔터프라이즈 2.0”에서 두고 관련 기술과 비즈니스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최근 오라클은 고객들이 기업 환경에서 웹2.0 서비스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다. 오라클은 기업 내 협업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2.0 서비스와 더불어, 이의 활용에 따라 폭발적으로 생성되는 광범위한 컨텐츠들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통합된 도구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오라클의 웹센터 스위트(Oracle WebCenter Suite)는 업계 최초로 엔터프라이즈 2.0 기능을 완벽하게 통합한 사용자 기반 포털 및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는 오라클이 기존에 이미 선보였던 각종 포털 플랫폼과 다양한 지식/컨텐츠 관리 솔루션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으며, 오라클이 주도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ERP, CRM,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등 기업 IT 인프라와의 통합을 지원한다.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컨텐츠 매니지먼트 스위트(Oracle Enterprise Contents Management Suite)는 웹센터 스위트와 상호 보완 관계에 있으며 보다 고도화된 컨텐츠 및 지식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오라클이 새롭게 내놓은 협업 솔루션인 오라클 비하이브(Oracle Beehive)는 조직의 구성원들이 동료들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통해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고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집단 지성의 기반을 제공한다. 비하이브는 개방된 표준 아키텍처에 기반하고 있으며 협업 과정에서의 정보 보안 또한 완벽하게 관리된다.

 

오라클 소셜 CRM 어플리케이션(Oracle Social CRM Application)은 사용자 중심의 영업 생산성 향상 플랫폼으로, 조직 내외에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여 실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오라클의 SaaS 서비스인 오라클 온디맨드(Oracle OnDemand)나 기 도입된 오라클 CRM, 그리고 다른 기업 내 주요 정보 자산과 완벽하게 통합되는 이 플랫폼을 통해, 영업 직원들은 더 이상 자료 입력 때문에 시달리지 않고 판매 실적을 향상시킬 수 있다.

 

오라클의 Enterprise 2.0 전략은 지난 9월, 5만 5천 여 명(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라클 최대의 비즈니스 및 기술 컨퍼런스인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8”에서 다시 한번 명쾌하게 제시되었다. 이는 엔터프라이즈 2.0의 다양한 특성을 모두 지원하면서 동시에 기업 IT 솔루션 전반을 통합하는, 엔드-투-엔드 제품군을 개방적이고 표준 기반인 미들웨어와 데이터베이스 상에서 구현하여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오라클의 접근 방식은, 고객들이 전산환경을 단순화하고 비용과 리스크를 줄이면서도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오라클은 이 행사에서 엔터프라이즈 2.0을 독립된 트랙으로 편성하여 50개 이상의 세션을 선보였다.

 

오라클은 이미 북미 지역 본사는 물론 한국을 포함한 아태 디비젼 등 전세계 영업망에 엔터프라이즈 2.0 세일즈 전담팀 및 지원 조직을 구성했으며, 엔터프라이즈 2.0과 관련한 각종 교육 및 행사를 활발하게 지원하고 있다. 오라클 자체 내에서도 블로그와 위키, 소셜 네트워킹 등 엔터프라이즈 2.0 관련 서비스가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일례로 오라클 블로그 서비스(http://blogs.oracle.com/)에는 오라클 직원 혹은 외부의 오라클 관련 전문가들이 개설한 500여 개의 블로그가 호스팅되고 있으며, 오라클 공식 위키인 Oracle Wiki (http://wiki.oracle.com)을 비롯하여 다양한 위키 서비스가 오라클 내부에서 활용되고 있다. 오라클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인 오라클 믹스(http://mix.oracle.com/)에는 지난 1년간 3만 명이 넘는 오라클 내외의 전문가들이 신규로 가입하여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오라클의 기술 및 기타 IT 트렌드에 대해 활발히 대화를 펼치고 있다.

 

혹시 추가로 관심이 있으실 경우 오라클 본사 press room에 최근 등재된 관련 보도자료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http://www.oracle.com/us/corporate/press/017531_EN?rssid=rss_ocom_pr 

 

(Enterprise 2.0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vincent.Kwak@oracle.com 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