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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 for "11월 2008"



그건 이렇습니다 oracle on 27 Nov 2008

오라클 서포트 서비스에 대한 이해

최근 가트너가 발표한 ‘해외시장의 성장에 따른 해외 시장 진출 확대 및 산업 특화 소프트웨어 증가 추세 보고서’에 따르면 패키지 소프트웨어는 영편균 7.7%의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소프트웨어 산업의 발전을 견인하는 핵심 요인은 흔히 유지보수료라고 알려져 있는 서포트 서비스(support service)가 있습니다. 오라클 서포트 서비스의 기본철학은 고객을 위한 평생서비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배경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경우 서포트 서비스의 취지와 그 가치에 대해 수긍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오라클 서포트 서비스에 대한 이해]

1. 유지보수 비용에 업그레이드 비용이 포함되어 있는 이유

1.1)  오라클의 기본 유지보수 비용 (Premier Support)에 업그레이드 비용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해서 고객에게 IT 자산 보호 관점에서 오히려 큰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SW사의 기본 유지보수 비용은, HW 의 경우 감가 상각 비용을 적용시 5년 주기로 재구매를 하여야 하는 것과 대응되는 가격 정책입니다. 이는 거의 모든 global SW사가 표준으로 적용하는 비율입니다. 특히 오라클 유지보수 정책은 HW가 변경되거나, 제품 Version이 변경되어도 새로운 제품으로 사용가능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타 SW사 대비 더욱 고객에게 유리하며, My Oracle Support (기존 Metalink)를 통한 기술지원 인프라가 타사와 비교시 월등히 뛰어나기 때문에 가장 효율적인 유지보수 정책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거의 모든 SW vendor가 업그레이드를 표준기술 지원에 포함시키고 있습니다. 이는 SW의 오류수정과 enhancement를 구분하기 어렵고 현실적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업그레이드를 기술지원에 기본적으로 포함시키는 것은 SW산업계의 표준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1.2)  기술지원에 있어서 통화를 시작하자 마자 요금지불이 된다?

오라클에 이런 서비스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라클은 어떤 경우에도 전화통화 시간으로 기술지원료를  부과하지는 않습니다. 1.1) 의 답변에서 말씀 드렸듯이 유지보수 비용을 지불한 고객은 언제 어디서든지 My Oracle Support 를 통한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이 인프라를 지원하기 위하여 7000명 이상의 support 엔지니어는 24*7 시간 동안  27+ 개의 local language 를 통해 기술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400,000 + 이상의 기술 문서와 고객사에서 발생하였던 장애와 그 해결 방안들을 정리한 방대한 Knowledge database는 오라클 support의 경험과 노하우를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2. 유지 보수비용 및 엔지니어의 지원 내용

오라클 기술지원 엔지니어는, 많은 경우 오라클이  중심 SW이기 때문에  항상 오라클 장애로 표현되는 전체 구성 시스템 장애에 대해 원인 분석을 하여야 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렇게 오라클의 유지보수 비용에는 고객의 다양한 환경을 지원하는 eco-system적인 기술지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오라클의 기본 유지보수 비용 체계를 먼저 이해하실 필요가 있습니다. 오라클의 표준기술지원은  엔지니어 방문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기술지원 비용 체계는 대부분의 엔터프라이즈 SW 산업에서 표준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오라클 서포트서비스를 이해하시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기대합니다.

참고자료 태정 on 23 Nov 2008

Oracle Real Application Clusters (RAC) offer busines…

오라클의 차별화된 데이터베이스 가치 중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RAC에 대한 자료입니다. 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Oracle Real Application Clusters (RAC) offer busines…

http://kr.youtube.com/watch?v=Gw0SfHt_dok

고객사례를 소개합니다 태정 on 23 Nov 2008

오라클 이비즈니스 스위트와 다음(Daum Communications)

다음 커뮤니케이션이 오라클 애플리케이션들을 리눅스 기반에서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 EPM, HRMS, EBS 등을 포괄하는 ERP 솔루션으로 고객 서비스를 한층 강화했다고 합니다.

Oracle At Work: Daum Communications, one of South Ko…

바로가기 ==> http://kr.youtube.com/watch?v=ayZ3OLmjAp0 

고객사례를 소개합니다 태정 on 23 Nov 2008

포스코 성장을 지원하는 오라클 생산지원 솔루션 (Oracle MES)

오라클 오픈 월드에서 소개된 포스코의 생산지원 솔루션(MES: Manufacturing Execution Solution)이 10g 서버 위에서 돌아간다고 합니다. RAC 등이 포함된 이 솔루션은 논스톱 운영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South Korea’s POSCO steel manufacturer implements it…

오라클 월드 태정 on 23 Nov 2008

오라클 비디오 & 유튜브: http://kr.youtube.com/oraclevideo

본사에서 유튜브를 통해 오라클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핵심 뉴스를 비디오로 보실 수 있습니다. 보고 또 보고 싶은 내용들이 많네요. 영어고 스크립트가 없어 100% 이해는 어렵지만, 주요 사항을 이해하시는데는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십시오.

http://kr.youtube.com/oraclevideo

Oraclian 단상 태정 on 21 Nov 2008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the devil wears prada)

오랫만에 제 개인블로그에 올렸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감상문을 다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때 그 느낌이 되살아나면서 한 번 더 그 영화를 보고싶어지네요. 프로로서 프로의 세계를 이해하고자 한다면 약간은 너그러운 마음을 가지고 이 영화를 한번 봐 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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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일하는 하루를 이렇게 경쾌하게 시작할 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할까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멋진 BGM으로 시작하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는 참 독특한 영화다. 혼을 빼앗는다는 느낌이 드는 기막힌 음악으로 캐스팅 만큼이나 성공적인 음악이라고 믿는다. 그 어떤 영화보다 몰입이 강했던, 그래서 기억에 남는 인상 또한 강하고 파괴적이다.

오랜 만에 보는 프로의 세계다. 프로들만이 아는 프로의 세계에서 프로답게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준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표면적으로는 적어도 (이런 영화에서 자주 등장하거나 암묵적으로 전제가 되는)  office politics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영화를 보기 전에는 패셔니스트를 내세운 페미니스트 영화일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 보고 느낀 것은 페미니스트를 거부하는 비즈니스 계의 거물 여성 전문가가 보여주는 진정한 프로페셔널리즘이다. 

실감 이상의 전율을 느끼게 하는 보스의 존재감. 가장 두드러진 테마이자 이 영화의 핵심 성공요소다. 그 역을 메릴 스트립 만큼 잘 소화할 수 있는 배우가 있었을까 싶도록 완벽한 연기를 선보이는 그녀다. 캐스팅의 힘이 영화 성공의 힘이라는 등식이 성립함을 다시 한 번 보았다. 적어도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가 성공한 영화였다면 그 성공의 80%는 미란다 (메릴 스트립 분)의 120% 연기력에 있을 것이다. 그녀가 무표정하게 내뱉는 ”That’s all.”이 그렇게 시니컬하게 들린 적은 없다. ‘수고했다’라는 뉘앙스로 들려야 할 이 말이 ”됐어, 가 봐. (뭐 그까이 것을 가지고…).” 아마 그녀로부터 그 말을 들은 앤디(안드리아 섹스, Anne Hathway 분)의 가슴은 철렁 했으리라.

‘tiny man, huge ego’를 자랑하는 패션계의 거물들이 Runway라는 최고급 프리미엄 패션 잡지 발간 과정에 겪는 에피소드들로 이뤄지는 이 영화는 소재도 독특하거니와 프라다라는 명품들이 시종 보는 이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는 보너스도 있다. 물론 뭐가 뭔지 모르는 나같은 사람에게는 오히려 앤디가 초기에 입고 다닌 수수한 차림이 훨씬 마음에 들지만… 그렇게 패션에는 관심도 없고, 취향도 달랐던 그녀가 정말 프라다를 대변하는 패션 모델처럼 변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참 즐겁다. 눈이 크고, 머리칼이 길고, 몸매가 받쳐주기 때문에 앤이 간접적으로 프라다의 모델이 된 것이리라. 미란다가 보스의 카리스마로 승부를 걸었다면, 앤디는 프로다운 비서역할로 오히려 미란다의 기대를 뛰어 넘는 활약을 했다.

가장 센세이셔널한 장면은 미란다가 갑자기 일정을 바꿔 오전 9시까지 사무실에 출근하게 된 것을 안 직원들이 그녀를 맞이할 준비를 하는 초기 도입 부분이다. 사실 그 장면 한 3분이 ‘악마는 …’의 포지셔닝에 거의 모든 힌트를 제공해준다. 사람됨과 업무 스타일, 기대수준, 성격과 관리스타일, 보스로서의 기질, 부하직원을 다루는 방법, 인생의 비전, 찔러도 피 한 방울 날 것 같지 않은 냉정함 … 이건 정말 보지 않고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거의 호들갑 전쟁 수준이다. 그런데도, 그 과정이 엄숙하게 장엄하게 그리고 긴박하게 와닿는 것은 회사 생활을 하는 모든 이들에게 공감이 가기 때문일 것이다. 훌륭한 보스 맞이를 위한 완벽한 준비의식일까? 겉으로만 존경받고, 주어진 카리스마가 아니라 자기가 만든 오라(aura) 속에 사는 환상가를 맞기 위한 가식에 찬 허례일까?

스스로 만든 카리스마라도 그게 보스의 스타일로 굳어지고, 모든 직원들이 그 스타일에 걸맞는 존경을 가지고 그 보스를 대한다면 그 보스는 존경받을 가치를 가진 보스라는 믿음을 갖게 해준 영화. 그리고 그런 보스에게 인정을 받고자 노력하는 과정에 겪는 애인과의 사랑 싸움. 일이냐 사랑이냐의 식상한 공식 속에 사랑이 다뤄지지 않는 것 또한 새롭다. 패선계의 차세대로 부상할 수 있는 기회를 포기하고 결국은 옛애인을 찾아간 앤디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 본성이 다르다는 것을 인정해주지 않는 보스를 보란듯이 차버릴 줄 아는 순수한 마음이 좋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은 사람을 알아본다고 했던가, 미란다는, 앤디가 다음 직장을 잡는데 최고의 레퍼런스를 제공한다. “그녀가 내곁을 떠나는 것은 더없는 실망(disappointment)이지만, 그 실망이 그녀의 가고자 하는 전도에 방해가 되게 하고 싶지는 않다”는 최고의 찬사를 보낸 것이다. 그런 미란다에게 찾아온 두 번째 이혼 예고. 하지만 일과 개인생활을 철저하게 구분하는 그녀에게 이혼은 있을 수 있지만, 또 다시 방황하게 될 두 딸의 미래에 대한 근심만은 지우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은근한 연민의 정이 생긴다. 그 모든 당당함에도 불구하고 자녀에 대한 생각을 할 땐 눈시울을 적시는 그녀다. 결국, 그녀도 내면은 인간적이라는 것을 간접적으로 보여준 것이다. 

메릴 스트립의 연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나 프로페셔널리즘에 대해 잠깐이라도 생각해 볼 여유가 있는 분들께 반드시 보실 것을 권하고 싶다. 100분 정도의 시간 투자로 몸과 마음이 충전되는 느낌을 갖게 될 것이다.

 

(주: 그런데 영화를 본 와이프 말이 그 영화에서 주인공이 입은 옷과 액세서리가 일부만 프라다였다네요. 실제 명품으로 알려진 다양한 브랜드 상품들이 출연했답니다. 영화의 메인 스폰서가 프라다고, 다른 명품들도 제작에 참여한 모양입니다…)

보도자료 oracle on 10 Nov 2008

오라클 VM 도입 사례 - Interactive One

미국의 라디오방송국 Radio One(라디오원)의 온라인 사업부인 Interactive One(인터랙티브원)이 오라클 솔루션을 도입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는 뉴스입니다. 인터랙티브원은 오라클 서버가상화 소프트웨어인 오라클 VM을 구축하고 기존의 래드햇리눅스 시스템을 오라클 언브레이커블 리눅스(Oracle Unbreakable Linux)로 전환했습니다. 가상화 머신(VM) 위에서 6개의 물리적 서버를 단일한 서버로 통합 활용할 수 있게 되어 자원활용을 극대화하고 공간, 전력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아래 보도자료 참고해 보시기 바랍니다.

인터랙티브원, 오라클 VM 도입으로 기업경쟁력 극대화

- 오라클 VM-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 -오라클 언브레이커블 리눅스 시스템으로 운영 효율화 및 비용 절감 실현
- 웹사이트 운영에 필수적인 확장성, 유연성, 복구능력 확보해 소셜 네트워킹 비즈니스 확대 발판 마련

2008.11.10 - 오라클(www.oracle.com)은 미국의 선도적인 라디오방송국 Radio One(라디오원)의 온라인 사업부인 Interactive One(인터랙티브원)이 오라클 솔루션을 도입해 비즈니스의 효율성, 유연성 및 성과를 향상시키고 비용을 절감함으로써 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인터랙티브원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킹 및 소셜 미디어를 지원하기 위해 인프라스트럭처를 강화하고자 오라클 서버가상화 소프트웨어인 오라클 VM을 비롯,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1g 및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매니저를 구축했다. 또한 기존의 레드햇리눅스 시스템을 오라클 언브레이커블 리눅스(Oracle Unbreakable Linux)로 전환했다.

오라클의 신규 시스템을 통해 인터랙티브원은 애플리케이션 제공 시간을 절반 수준으로 줄이고 새로운 서버를 신속하게 출시하며 적은 비용으로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오라클 언브레이커블 리눅스 도입으로 전체 소프트웨어를 단일 벤더로 통합 지원하게 되어 운영 프로세스가 간소화되고 비용이 크게 절감됐다.

특히 인터랙티브원은 오라클 VM을 통해 자원활용을 극대화하고 공간, 전력 및 유지보수에 걸쳐 전 부문을 보다 효율적으로 운영하게 됐으며 가상화 머신 위에서 6개의 물리적 서버를 단일한 서버로 통합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비즈니스 크리티컬한 애플리케이션에 필수적인 고가용성과 뛰어난 복구 성능도 확보하게 됐다.

한편, 인터랙티브원은 미국 최대의 흑인 온라인 커뮤니티인 블랙플래닛닷컴 (BlackPlanet.com) 을 포함해 2천5백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10개의 유력한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52개의 온라인 라디오 방송국으로부터 공급받은 콘텐츠를 활용해 비즈니스를 확대해 내년안에 60개의 웹사이트를 운영할 계획이다.

인터랙티브원의 기술 운영 부문 니콜라스 탕(Nicholas Tang) 부사장은 “인터랙티브원은 오픈소스와 상용 소프트웨어의 완벽한 결합으로 사용자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신속하게 구축 및 자원 할당 등을 수행하고 장애를 쉽게 극복하며 새로운 서비스를 손쉽게 추가할 수 있게 됐다” 면서 “특히 레드햇에서 오라클 언브레이커블 리눅스 지원으로 전환함에 따라 전체 시스템과 완벽하게 호환되고 오라클 VM과 함께 쉽게 복제할 수 있는 효과적이고 통합된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보도자료 oracle on 10 Nov 2008

오라클, OTM으로 올해의 운송관리 소프트웨어 최우수상 수상

오라클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2008 SCM로지스틱스 엑설런스 어워드(SCMLogistics Excellence Awards)에서 Oracle Transportation Management (OTM)로 ‘운송 관리 소프트웨어 최우수상(Best Transportation Management Software Award)’을 수상했습니다 . OTM은 운송 계획, 실행, 운임 결제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개선하여 운송업자 및 물류사업자에게 강력한 운송계획 및 실행 기능을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보도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라클, 올해의 운송관리 소프트웨어 최우수상 수상
- OTM, 효과적인 운송 계획 및 실행 기능 제공으로 선도적 입지 확보
- 동종업계 최상의 운송 및 관리 기능 제공

2008.11.07 - 한국오라클(사장 표삼수, www.oracle.com/kr)은 오라클이 싱가포르에서 열린 2008 SCM로지스틱스 엑설런스 어워드(SCMLogistics Excellence Awards)에서 ‘운송 관리 소프트웨어 최우수상(Best Transportation Management Software Award)’을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오라클은 ‘운송관리소프트웨어 최우수상’을 3회 연속 수상함으로써 아태지역에서 Oracle Transportation Management(오라클 트랜스포테이션 매니지먼트; OTM)이 향상된 성능을 기반으로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SCM로지스틱스 엑설런스 어워드’는 매년 SCM 시장에서 혁신적인 기업을 12개 분야로 나누어 시상하고 있다. ‘운송 관리 소프트웨어 최우수상’은 매출, 매출 증가율, 솔루션 완성도 및 기술 혁신 등이 평가항목이다.

OTM은 항공, 철도, 해상 등을 아우르는 모든 운송 수단을 단일한 애플리케이션으로 운송 계획, 실행, 운임 결제 및 비즈니스 프로세스 자동화 등을 통합하고 개선하여 운송업자 및 물류사업자에게 강력한 운송계획 및 실행 기능을 제공한다. 기업들은 OTM을 통해 운송 비용을 절감하고 고객 서비스 및 자산 활용도를 향상시키며 시장 요구를 충족시키는 유연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오라클 아태지역 SCM 영업 부문 데이비드 모건(David Morgan) 사업 본부장은 “오라클이 이번 상을 수상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이 상은 급속히 성장하는 아태지역 물류 시장 내에서 공급망 솔루션 시장에서의 오라클의 리더십을 입증한다,” 면서 “오라클은 운송업자 및 물류사업자에게 비용 감소, 고객 서비스 및 자산 활용도 향상뿐만 아니라, 시장 요구에 유연한 옵션도 제공하고 있다,” 라고 강조했다.

보도자료 태정 on 08 Nov 2008

오라클 Social CRM - CRM On Demand R15

목요일(11월 6일)에 PR팀에서 주관한 CRM On Demand 기자간담회에서 소셜 CRM을 소개했습니다. 기존의 CRM 솔루션에 블로그, 소셜 네트워크, 온라인 커뮤니티, 공유 book마크 등 CRM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능(Sales Library & Sales Campaign)을 추가한 것입니다. 소셜 네트워크와 웹2.0 기술이 고객관계관리 부문에서 적극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경쟁력을 갖춘 제품이 오라클에서 때마침 출시된 것입니다.  

당일 배포된 보도자료 통해 더 많은 정보 얻으시기 바랍니다.

 

 

- 오라클 CRM온디맨드 소셜 CRM 기능 제공
             - 세종텔레콤, 한국존슨앤존슨, 한국오가논 등 국내 다수 기업에 채택

 

2008.11.06 - 오라클(www.oracle.com)은 지난 15개월간 아태지역에서 다양한 산업에 걸쳐 CRM 온디맨드 신규 고객을 대거 확보하며 관련 시장에서 높은 성장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오라클 CRM 온디맨드 솔루션은 자동차, 커뮤니케이션, 금융 서비스, 하이테크, 생활과학, 미디어, 서비스, 부동산, 공공, 소매 및 유통 등을 포함한 다양한 핵심 산업에서 채택되고 있다. 다수 레퍼런스를 확보함으로써 오라클 CRM 온디맨드는 신속한 투자회수와 소셜 CRM 성능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음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지난 15개월간 오라클 CRM온디맨드를 채택한 기업으로는 국내 세종텔레콤, 한국존슨앤존슨, 한국오가논, 아이디에스트러스트를 비롯해 BP 오스트레일리아(호주), 허츠 오스트레일리아 (호주), 3M 타이완 (대만), 장안 포드 마즈다 (중국), 올림푸스 홍콩 앤 차이나 (홍콩, 중국), 솔로몬 시스테크(홍콩), 맥밀란 (인도) 등이 있다.

 

오라클 CRM 온디맨드는 업계 최고의 시벨 CRM 애플리케이션 및 오랜 구축 경험을 기반으로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이고 비용 효율적인 SaaS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오라클 CRM 온디맨드는 웹 2.0 기능을 활용해 기업들이 블로그, 소셜 네트워크, 온라인 커뮤니티, 공유 북 마크 및 매시업 등을 포함한 고객관계관리를 위한 방대한 데이터 및 정보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전세계적으로 500만 명 이상의 고객들이 오라클 CRM 온디맨드를 사용하고 있다.

 

시장 조사 업체인 오범(Ovum)사는 최근 보고서에서 오라클의 SaaS기반 애플리케이션은 협업을 통해서 CRM의 활용과 효과를 증진시키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오라클 CRM 온디맨드는 최근 조사기관 포레스터 리서치의 ‘2008년 4분기 영업활동관리’ 보고서에서 강력한 영업 자동화, 채널관리 성능 및 SaaS 최적의 솔루션으로 높은 평가를 받아 리더로 선정된 바 있다. 

 

세종텔레콤 신규사업팀 권범수 팀장은 “새로운 고객의 발굴 및 관리, 신규고객화, 영업활동 및 판매 사후 고객관리에 이르기까지 고객 관리의 시작과 끝을 모두 오라클 CRM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에게 보다 좋은 서비스를 전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오라클 아태지역 윌 보스마(Will Bosma) 부사장은 “신제품 오라클 CRM 온디맨드 릴리즈 15는 고객들이 향상된 기능을 보다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오라클 모바일 세일즈 어시스턴트와 더불어 오라클 고객들은 지속적으로 CRM에 접근하고 모바일 기기를 활용해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면서 “특히, 신제품의 오라클 세일즈 프로스펙터는 집단지능 및 분석자료를 활용해 영업 전문가들이 구매 패턴에 따라 시장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소셜 CRM 애플리케이션으로 최종사용자의 협업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웹 2.0을 활용하고 있어 엔터프라이즈 2.0을 위한 최적의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마침 부지런하신 ‘IT수다떨기’ 님의 취재 현장 녹화 UCC가 있어 공유합니다.

http://www.pandora.tv/my.eyeball/33579738

도 기자님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

Will Bosma, Oracle APAC

Will Bosma, Oracle APAC

 

더 관심있으실 경우 아래 링크도 한번 들어가 보시기 바랍니다.

오라클 CRM 솔루션 선두 입증 (2008.10.30)
한국오라클(사장 표삼수, www.oracle.com/kr )은 최근 세계적인 조사기관 포레스터 리서치의 ‘2008년 4분기 영업활동관리(The Forrester Wave: Sales Force Management, Q4 2008)’ 보고서에서 자사의 CRM 솔루션이 리더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오라클 소셜 CRM 애플리케이션 신제품 2종 발표 (2008.09.24)
오라클(www.oracle.com)은 21일부터 5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오라클 최대 기술 컨퍼런스인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8 (Oracle OpenWorld San Francisco 2008)’에서 오라클 소셜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에 기반한 오라클 소셜 CRM 애플리케이션 신제품 2종을 발표했다. 
  오라클, 아이폰 지원하는 오라클 CRM 솔루션 발표 (2008.09.24)
올해 11월부터 오라클 CRM 솔루션을 앱스토어(App Store)에서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게 된다.

Oraclian 단상 태정 on 06 Nov 2008

Are You a Leader in Denial? - 너무 멋있는 통찰이라 공유합니다…

로그아웃을 하고 우연히 보게 된 기사입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잡지인 Harvard Business Review에 실린 내용입니다. 변화되는 경제환경에서 수요자의 니즈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생존의 관건임을 설파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아직 전문 내용은 읽지 않았지만 시간이 되면 꼭 읽어 볼 작정입니다. 여러분의 지혜를 북돋우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

 

Welcome to Management Tip of the Day, a free daily alert
with quick, practical management tips and ideas from HarvardBusiness.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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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EMENT TIP: November 5, 2008 —

Are You a Leader in Denial?

More than 10% of U.S. companies disappear annually–often owing to their
leaders’ denial that consumer needs are changing. Henry Ford failed to notice in
the late 1920s that consumers wanted more from a car than transportation; they
wanted status. His denial gave General Motors a chance to seize market share. In
the 1970s, with oil expensive and stagflation rife, the Big Three automakers
denied that consumers wanted reliable, affordable transportation, not
gas-guzzling status symbols. So the Japanese swept in with precisely what
Americans wanted.

To stay ahead of competitors, understand that every product or service has a
primary purpose (in a car’s case, transportation) and secondary purposes (e.g.,
enjoyment, status). The border between the two inevitably shifts over time,
depending on what’s happening in the economy and society. Detect when it shifts,
and you stand a better chance of offering consumers what they w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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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s Management Tip was adapted from the Harvard Business Review article
“Leaders in Denial” by Richard S. Tedlow. (Publication date: July-August 2008)

Read the full article:
http://hbsp.ed10.net/r/8XCZ/X8GYC/IYJLUW/HQMRR/8XFVC/G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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