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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 for "10월 2008"



보도자료 oracle on 30 Oct 2008

기업성장을 위한 가속기, Oracle 액셀러레이트(Accelerate)

오라클에는 액셀러레이트라는 솔루션 구축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오라클의 인증 파트너들이, 오라클의 기업 애플리케이션과 신속한 구축을 가능하게 하는 툴들을 파트너사들이 가진 산업역량과 전문성 그리고 그들의 소프트웨어를 접목시켜 산업특화된 솔루션을 구축하는 프로그램으로, 이를 통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 당면 문제를 해결해드리는 것입니다.

요새 같이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이 악화되면서 비용효과적인 영업 전략이 절실히 필요해지는 때 이 액셀러레이트 프로그램은 아주 현명한 선택일 뿐 아니라 시의적절하기까지 하다는 것입니다. 대기업 시장 뿐 아니라 중견 기업에게도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는 보고서 내용입니다. (”we thought it a smart strategy for penetrating the upper mid-market. Although Oracle developed Accelerate largely in response to slowing growth in its core large-enterprise market, the program seems especially prescient as the global business climate worsens and places new urgency on cost-effective sales strategies.”

시장조사전문기관인 Ovum에서 발표한 자료 원문으로 한번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Oracle Accelerate - not just smart but timely

Ovum

http://www.ovum.com/news/euronews.asp?id=7451

 

고객사례를 소개합니다 태정 on 24 Oct 2008

오라클 본사 프레스룸 링크입니다

오라클에서 뭔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아시려면 아래 프레스룸을 자주 들르시면 됩니다 ^^

http://pressroom.oracle.com/

보도자료 태정 on 24 Oct 2008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머신과 엑사데이터 스토리지 서버

약간 어려운 얘길수도 있으나 오라클이 야심차게 발표한 (최초의) 하드웨어 솔루션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머신과  엑사데이터 스토리지 서버에 대한 래리 엘리슨 회장님의 발표내용입니다. 이미 여러차례 기사로도 나온 터라 새로운 사실은 없겠지만 오픈월드의 기분을 느끼며, 자부심 가득찬 목소리로 이 디비머신과 엑사데이터서버를 발표하던 엘리슨 맏형님의 포스가 느껴집니다 :-)

Ellison Unleashes HP Oracle Database Machine
“For the first time, customers can get smart performance storage designed for Oracle data warehouses that is 10 times faster. And this is 1,400 times larger than Apple’s largest iPod,” explained Oracle CEO Larry Ellison in his OpenWorld keynote. More…

한글로 번역해 내보냈던 보도자료 첨부합니다.

오라클, HP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머신 발표

- 기존 오라클 데이터 웨어하우스 보다 10 이상 빠른 성능 제공

 

2008.9.25 - 43,000 명이 참여한 오라클(www.oracle.com) 최대 기술 컨퍼런스인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8 (Oracle OpenWorld San Francisco 2008)’에서  CEO 래리 엘리슨은 기조연설에서 탁월한 데이터 웨어하우스 성능을 보여주는 ‘HP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머신(HP Oracle Database Machine)’ 공개했다.

 

‘HP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머신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서버(Oracle Database Servers) 오라클 엑사데이터 스토리지 서버(Oracle Exadata Storage Servers) 하나의 (rack)으로 패키지화되어 있으며, 오라클에서 하나의 완전한 시스템으로 주문가능하다.

 

오라클과 HP 장기적인 엔지니어링 협력을 통해 탄생한 오라클 엑사데이터 스토리지 서버 데이터베이스 서버 스토리지 간의 병목현상을 타파하기 위해 파이프는 넓히고 데이터 이동량은 줄였다. 따라서, 기존 쿼리 혹은 비즈니스 지능형 애플리케이션을 변경하지 않고도 대용량의 오라클 데이터 웨어하우스가 극한의 성능을 발휘하게 한다.

 

또한, ‘HP 오라클 데이타베이스 머신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있도록 사전에 컨피규레이션이 되어 있으며, 오라클 BI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RAC 인증이 완료되어 있다. 모든 스펙을 아우르는 컨피규레이션은 오라클에 주문하면 되고, 하드웨어는 HP 지원한다.   

 

DW 위한 고성능 시스템인 제품은 8개의 DB 서버 그리드를 포함하며 다음과 같은 사양을 포함한다: 64개의 인텔 프로세스 코어,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최대 168 테라바이트의 저장용량과 초당 14GB 데이터를 데이터베이스 서버로 전송하는 대역폭을 지원하는 오라클 엑사데이터 스토리지 서버’ 14.

 

오라클 엑사데이터 스토리지 서버 데이타베이스 머신의 뛰어난 성능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인에이블러이지만 고객이 이미 DW 가지고 있어 스토리지 성능 향상만 원할 경우 별개로 주문할 있는데, 이는 대규모 병렬 처리를 통해 오라클 DW 속도를 향상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데이터집중적인 쿼리 처리에 10 이상 향상된 성능을 제공하며,  I/O 무제한 확장할 있고, 데이터웨어하우징을 손쉽게 최적화 있는 동시에 최고의 안정성과 가용성을 제공한다.

 

래리 엘리슨 오라클 CEO 고객들이 오라클 DW 10 이상 빠른 속도로 처리할 있도록 특별히 고안된 고성능 스토리지를 처음으로 경험할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참조자료

Oracle.com/exadata

Data 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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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에 대하여

    오라클은 세계 최대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회사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oracle.com에서 참조할 있다.

 

Trademarks
Oracle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Oracle Corporation and/or its affiliates. Other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owners.

 

 

Press Room의 해당 보도자료 보기 => (영문)http://www.oracle.com/us/corporate/press/017557_EN?rssid=rss_ocom_pr

오라클 월드 태정 on 23 Oct 2008

웹2.0, 그리고 기업문화… 그 외 몇가지.

웹2.0 시대와 소셜 엔터프라이즈는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겠죠? 그런데 이런 새로운 툴들이 조직에서 활용되면서 상하간 조직원들 사이에 아무런 문제도 일으키지 않을까요? 이 글은 아마도 매니지먼트 그룹과 기타 그룹간에 상충된 이익과 상반된 관심 때문에 기업문화 차원의 문제가 있음을 설파하고 있는 듯 합니다. 새로운 기술이 자꾸 출현하는데 사용자들의 인식이 이에 부합하지 못할 때 그 갭 때문에 발생하는 사회적 격차는 언제나 있어 왔던 것 같습니다. 그 갭이 줄어들기까지는 어는 정도 시간, 아니 세월이 필요하겠죠…

Web 2.0 and the Social Enterprise
A recent report from McKinsey and Company found that the use of Web 2.0 tools in the enterprise continues to increase–but executive satisfaction with these investments are mixed.. Learn how Oracle’s new tool and strategies can address the tension between Enterprise 2.0 technology and culture, and help you move your business into the next generation of collaboration.

여러분의 활발한 참여와 기여를 기대합니다 ~~

오라클 월드 태정 on 23 Oct 2008

최고의 협업 솔루션, Oracle Beehive

그룹웨어에서 워크플레이스로, 워크플레이스에서 비하이브로. 단순한 채팅 수단 정도로만 알아 왔던 비하이브가 일상적인 회사 생활에서 수행하는 거의 대부분의 업무를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협업솔루션이자 툴이라고 하여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웹 2.0 시대를 앞서가기 위해 비하이브와 친하게 지내보는 게 어떨까요?  

Everybody’s Abuzz Over Oracle Beehive
Oracle Beehive can tie together e-mail clients, instant messaging and chat programs, calendars, voice mail, and conferencing applications so users can share and simultaneously work on documents, e-mails, and multimedia files. More…

그건 이렇습니다 & 오라클 월드 태정 on 23 Oct 2008

블로그에 실린 뉴스

오라클 블로그에 실려 있는 따끈따끈한 소식들이 궁금하세요?쉬운 영어로 잘 풀어놓은 내용이기에 원문으로 읽으시는 것이 더 도움이 될 듯 합니다…

Highlights: Oracle’s Larry Ellison at Oracle OpenWorld 2008
Did you miss Larry Ellison’s big announcement at this year’s show? Catch up on Exadata and hear how Oracle’s hardware initiative fits into the CEO’s strategy for the company. More…
Gavin’s Blog: Installing Beehive 1.3
Read a play-by-play account of one user’s Oracle Beehive installation. More…
The Oracle OpenWorld Blog: Why Going Green Is Good for Business
“The Oracle OpenWorld Green Room was once again the venue for an interesting and eye-opening discussion about green initiatives and their place in the enterprise. Dan Esty, Hillhouse Professor of Environmental Law and Policy at Yale University and author of Green to Gold, talks about why businesses should, and have, made the switch to environmentally conscious policies and practices.” More…

오라클 월드 태정 on 23 Oct 2008

11월 중 오라클이 주관하는 이벤트 안내입니다 (영어)

오라클이 주관하는 이벤트 안내입니다. (영어)

Preparing for Better Times: CFO Strategies for Managing Through the Downturn
All companies are subject to the effects of economic business cycles, and today’s downturn is no exception. Join Oracle Chairman Jeff Henley at this year’s CFO Summit November 5-6 in Chicago. The event will feature a special focus on businesses that are streamlining cost structures and protecting profit margins, while positioning their organizations for long-term success. More…
Coming Soon: Oracle Develop Roadshow
Registration is now open for Oracle Develop, the premier Oracle developer event. Advance your skills and expand your knowledge in scores of expert-led, in-depth technical sessions and advanced how-tos. More than 130 events will be taking place in Beijing, Mumbai, Moscow, and Prague from December through February. More…

Oraclian 단상 oracle on 23 Oct 2008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2.0 리더로 자리 매김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2.0 리더로 자리 매김 

기업용 IT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인 오라클은 차세대 기업 IT의 비전을 “엔터프라이즈 2.0”에서 두고 관련 기술과 비즈니스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

 

최근 오라클은 고객들이 기업 환경에서 웹2.0 서비스의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왔다. 오라클은 기업 내 협업의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다양한 엔터프라이즈 2.0 서비스와 더불어, 이의 활용에 따라 폭발적으로 생성되는 광범위한 컨텐츠들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는 통합된 도구와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오라클의 웹센터 스위트(Oracle WebCenter Suite)는 업계 최초로 엔터프라이즈 2.0 기능을 완벽하게 통합한 사용자 기반 포털 및 온라인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 여기에는 오라클이 기존에 이미 선보였던 각종 포털 플랫폼과 다양한 지식/컨텐츠 관리 솔루션들이 유기적으로 결합되어 있으며, 오라클이 주도적으로 공급하고 있는 ERP, CRM,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등 기업 IT 인프라와의 통합을 지원한다.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컨텐츠 매니지먼트 스위트(Oracle Enterprise Contents Management Suite)는 웹센터 스위트와 상호 보완 관계에 있으며 보다 고도화된 컨텐츠 및 지식 관리 솔루션을 제공한다.

 

오라클이 새롭게 내놓은 협업 솔루션인 오라클 비하이브(Oracle Beehive)는 조직의 구성원들이 동료들과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을 통해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고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집단 지성의 기반을 제공한다. 비하이브는 개방된 표준 아키텍처에 기반하고 있으며 협업 과정에서의 정보 보안 또한 완벽하게 관리된다.

 

오라클 소셜 CRM 어플리케이션(Oracle Social CRM Application)은 사용자 중심의 영업 생산성 향상 플랫폼으로, 조직 내외에 축적된 지식과 경험을 최대한 활용하여 실적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오라클의 SaaS 서비스인 오라클 온디맨드(Oracle OnDemand)나 기 도입된 오라클 CRM, 그리고 다른 기업 내 주요 정보 자산과 완벽하게 통합되는 이 플랫폼을 통해, 영업 직원들은 더 이상 자료 입력 때문에 시달리지 않고 판매 실적을 향상시킬 수 있다.

 

오라클의 Enterprise 2.0 전략은 지난 9월, 5만 5천 여 명(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라클 최대의 비즈니스 및 기술 컨퍼런스인 “오라클 오픈월드 샌프란시스코 2008”에서 다시 한번 명쾌하게 제시되었다. 이는 엔터프라이즈 2.0의 다양한 특성을 모두 지원하면서 동시에 기업 IT 솔루션 전반을 통합하는, 엔드-투-엔드 제품군을 개방적이고 표준 기반인 미들웨어와 데이터베이스 상에서 구현하여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오라클의 접근 방식은, 고객들이 전산환경을 단순화하고 비용과 리스크를 줄이면서도 다양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오라클은 이 행사에서 엔터프라이즈 2.0을 독립된 트랙으로 편성하여 50개 이상의 세션을 선보였다.

 

오라클은 이미 북미 지역 본사는 물론 한국을 포함한 아태 디비젼 등 전세계 영업망에 엔터프라이즈 2.0 세일즈 전담팀 및 지원 조직을 구성했으며, 엔터프라이즈 2.0과 관련한 각종 교육 및 행사를 활발하게 지원하고 있다. 오라클 자체 내에서도 블로그와 위키, 소셜 네트워킹 등 엔터프라이즈 2.0 관련 서비스가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

일례로 오라클 블로그 서비스(http://blogs.oracle.com/)에는 오라클 직원 혹은 외부의 오라클 관련 전문가들이 개설한 500여 개의 블로그가 호스팅되고 있으며, 오라클 공식 위키인 Oracle Wiki (http://wiki.oracle.com)을 비롯하여 다양한 위키 서비스가 오라클 내부에서 활용되고 있다. 오라클의 비즈니스 네트워킹 서비스인 오라클 믹스(http://mix.oracle.com/)에는 지난 1년간 3만 명이 넘는 오라클 내외의 전문가들이 신규로 가입하여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오라클의 기술 및 기타 IT 트렌드에 대해 활발히 대화를 펼치고 있다.

 

혹시 추가로 관심이 있으실 경우 오라클 본사 press room에 최근 등재된 관련 보도자료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http://www.oracle.com/us/corporate/press/017531_EN?rssid=rss_ocom_pr 

 

(Enterprise 2.0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vincent.Kwak@oracle.com 으로 이메일을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도자료 oracle on 22 Oct 2008

오라클, ECM 부문 선두 입증

                              오라클, ECM 부문 선두 입증    

             - 가트너 매직쿼드런트 보고서 ECM 부문 리더 선정
             - 오라클 ECM, 폭넓은 플랫폼 및 뛰어난 고객 지원으로 시장 지배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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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1 - 한국오라클(사장 표삼수, www.oracle.com/kr )은 최근 조사기관 가트너가 발표한 ‘ECM(Enterprise Content Management)’ 부문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보고서(Gartner Magic Quadrant for Enterprise Content Management, 2008)’에서 자사의 ECM 솔루션이 최고 등급인 ‘리더(Leader)’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조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오라클 유니버셜 컨텐트 매니지먼트(Oracle Universal Content Management)’는 업계에서 가장 완벽하게 통합된 엔터프라이즈 컨텐트 관리 플랫폼으로 뛰어난 문서 관리, 웹 컨텐트 관리, 디지털 자산 관리 및 레코드 유지 성능을 제공해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게 해준다. 또한 사용자가 비즈니스 전체에 대한 통찰력을 확보해 협업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도록 해주며, 최고의 컨텐트 관리 기능으로 모든 정보를 안전하고 정확한 최신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는 특정 시장 영역에서 업체가 제시하는 비전의 완결성과 수행 능력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리더는 콘텐트 관리 측면에서 여러 지역에서 우수한 채널 파트너를 확보하고 있어야 하며 일관된 재무 성과, 기술 및 수직 시장에서의 독보적인 시장 지배력, 폭넓은 플랫폼 및 뛰어난 고객 지원 역량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특히 가트너는 최근 시장 변화에 따라 업체들이 엔터프라이즈 구축, 타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컨텐트 리포지토리와의 통합, Web 2.0/ XML 기능 추가 및 수직 프로세스/수평 솔루션에 중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

 

 오라클 프랭크 라디헬(Frank Radichel) 소프트웨어 개발 부문 부사장은 “이번 가트너의 리더 선정은 오라클 ECM의 뛰어난 비전과 가치를 입증하는 것”이라며 “오라클은 개방형의 통합된 엔터프라이즈 컨텐트 매니지먼트 소프트웨어를 제공해 기업이 비용을 절감하고 규제 컴플라이언스를 단순화함은 물론 많은 시간이 소요되는 수동적인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리포트는
http://mediaproducts.gartner.com/reprints/oracle/article45/article45.html 에서 참조할 수 있다.

 

 

                                                                                 

 

                                                                                         

 

오라클에 대하여

    오라클은 세계 최대의 기업용 소프트웨어 회사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www.oracle.com에서 참조할 있다.

 

Trademarks
Oracle is a registered trademark of Oracle Corporation and/or its affiliates. Other names may be trademarks of their respective owners.

Oraclian 단상 태정 on 21 Oct 2008

Spin doctor, 아니 PR …

세상이 어려워지니 세상사에 대한 글쓰기도 덩달아 어려워지는 것 같습니다. 그런 어려움을 무릅쓰고라도 그냥 제 생각을 여러분과 공유하고 싶어집니다. 혹시 이 글로 불쾌해지시는 분이 있다면 제게 따로 연락주시면 같이 만나서 식사라도 하면서 이런 저런 세상사에 대해 얘기해보고 싶습니다 ^^

누군가가 진실을 발견하고 진실을 사실로 알려야 하는 것은 알지만, PR 담당자와 journalist의 역할은 몇몇 경우에는 상반되기 마련입니다. 알아도 말못하는 경우도 있고, 잘못된 보도인 것을 알면서도 그냥 넘어가야 할 때도 있고, 전혀 사실이 아닌 것을 기사화하려고 할 경우 극구 아니라고 확인해드려야 할 대도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니라고 해도 기라고 보도가 되는 경우가 있다는 겁니다. 아주 황당해지는 경우죠.

또 한가지 아쉬운 경우는 전문가의 의견을 듣고 반영해야 할 기사에서 비전문가가 문의에 응대했다는 이유만으로 마치 전문가인냥 인용되는 사례입니다. 평소의 친분 때문에 이얘기 저얘기 하면서 당장 질문한 것에 대한 답이 아니라고 확실히 하고 얘기했는데도 나중에 기사에 보면 버젓이 인용되는 경우도 있더군요.

특종에 목말라 하는 것이 저널리스트의 속성이라지만, 특종도 특종 나름일 것입니다. 내 관점의 특종이 아니라 사회적 총의의 관점에서 가치를 발하는 그런 기사가 되면 그게 바로 특종 아닐까요? 굳이 확인할 수도 없는 사실 몇가지를 이런저런 유도 심문같은 질문을 통해 확인이랍시고 하여 기사로 쓴들 그게 무슨 가치가 있겠습니까?

한국은 관계형 사회라 PR 담당과 기자의 관계가 매우 특수합니다. 불가근불가원이야말로 PR society에서 가장 불문률처럼 얘기됩니다. 차마 겉으로 말은 못하지만, 그래도 PR 담당자가 spin doctor로 오해받지 않고 솔직하고, 개방적이며, 신속한 응대를 하는 전문가라는 평판을 얻으려면 언제나, 무슨 문의에 대해서나 No Comment, NCND, We don’t speak on speculations!라는 정형화된 서구식 응대로 끝낼 수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기자와 PR 담당자는 최고의 상생관계라고 봅니다. 그렇게 오래전부터 믿고 있습니다. 비록 짧은 기간이지만 3년 반 동안 기자생활을 해본 경험으로 미뤄 보면, 취재원과의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했고, 취재원이 난처한 지경에 빠지지 않고 언제나 필요할 때 전화걸고 달려가 고민을 토로할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이 장기적인 관점에서 늘 큰 힘이 된다는 것을 깨달은거죠.

보도에 있어 신속성이라는 효율과 정확성이라는 효과를 동시에 붙잡기는 매우 어려워 보입니다. 효율을 위해 효과를 저버렸을 때 가장 기원하고 싶은 것은 그것 때문에 원하지 않았던 부정적인 결과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것밖에 없겠죠. 

상생을 위해서는 신뢰도 중요하지만 효율과 효과간에 균형을 잡는 것도 매우 중요할 것입니다. 제3자의 입장에 서서 사안을 돌아보고, 기사가 남길 모든 side effect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십사고 주문하면 너무 무리일까요?? 

(혹시 끝까지 읽으셨다면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미리 생각해보지 않고 그냥 막 내려 쓴 글이라 오타나 논리의 전개나 사고의 미숙함이 있을 수도 있겠기에 이 시점에서 양해를 부탁드려야겠습니다 - 필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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