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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발췌] 가상화 서비스에서 날로 확대되는 오라클의 역할

By: oracle in Oracle 바로 알기 & 고객 & 서비스 & 제품

가상화 관련된 오늘 IDG 기사 중 오라클과 연관된 내용만을 발췌해보았습니다. 상당히 고무적인 현재의 모습과 오라클의 가상화 서비스가 보다 강화될 것으로 전망하는 전문가의 쿼트도 들어 있습니다…

(중략)

날로 확대되는 오라클의 역할

오라클은 최근 버추얼 아이언과 썬을 인수하면서 가상화 분야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대부분의 업계 전문가들은 오라클의 오픈소스 가상화 소프트웨어가 우선적으로 오라클의 기존 고객들을 공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썬의 수많은 고객 기반 역시 오라클에게 더 많은 기업 IT 부서로 파고들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클레이브룩은 “오라클은 경쟁업체들의 가상화 솔루션을 설치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한 대규모 오픈소스를 내놓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미국 매사추세츠대학은 오라클 VM을 구동하고 있는데, 이유는 워낙 오라클 제품을 많이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매사추세츠 대학의 CTO 마이클 풀은 “특히 엄청나게 많은 오라클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우리에게는 오라클 VM은 합리적인 선택”이라고 설명했다. 매사추세츠 대학은 이를 통해 상당한 성능 향상과 비용 절감 효과를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매사추세츠 대학은 현재 수많은 하위 프로젝트로 이루어진 인프라 변환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새로운 주 데이터센터 구축과 더 강화된 재해복구, 그리고 테스트용 데이터센터를 계획하면서, 수많은 옵션 중에서 젠 가상화와 오라클 VM, 오라클 언브레이커블 리눅스 지원으로 표준화하기로 결정했다. 매사추세츠 대학은 약 1년 전부터 오라클 VM을 도입하기 시작했다.

인프라 프로젝트가 마무리되는 내년 여름까지 매사추세츠 대학은 물리 서버의 수를 500대에서 300대 이하로 줄일 계획이다. 또한 전력과 냉방 비용 역시 연 10만 달러 이상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VM웨어에서 오라클 VM으로 완전히 전환할 예정이다.

매사추세츠 대학의 IT 인프라는 오라클 엔터프라이즈 매니저로 관리 및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오라클의 피플소프트 ERP,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DB, 리얼 애플리케이션 클러스터 RAC, 웹로직 서버 등을 사용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오라클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스위트와 ID 관리 솔루션도 추가하고 있다.

풀은 지금까지 가장 큰 성공을 거둔 프로젝트가 블랙보드 비스타 학습 관리 시스템을 가상화한 것이라며, 이를 통해 교수들은 인터넷을 통해 콘텐츠를 배포하고 약 6만 3,000명의 학생들과 이메일을 주고 받고 실시간 토론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가상화 이전에 매사추세츠 대학의 블랙보드 비스타 애플리케이션은 약 40대의 솔라리스 기반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구동하고 있었다. 현재는 물리적 서버의 숫자가 5대로 줄어들었으며, 성능은 4배 정도 향상됐다는 것이 풀의 설명이다.

풀은 “오라클 VM을 사용하면서 하드웨어에서 확연한 감소가 나타났으며, 동시에 성능과 확장성은 극적으로 향상됐다”며, 하드웨어 비용 차이가 30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했다.

(하략)

전문을 보시려면 http://www.idg.co.kr/newscenter/common/newCommonView.do?newsId=60366  로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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