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남준의 비디오아트를 만난다
By: 로잘린데 in 오라클 이모저모
TV cello
그림 설명: [백남준, NAM JUNE PAIK , 1999, 63*48*155 cm]
오라클은 고객만족을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세심한 부분까지도 철저하게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하는 고객중심 회사라고 말씀드릴 수 있죠 ^^ 그래서, 저희 회사를 방문하시는 손님분들이 기다리시는 동안 리셉션 라운지에서 조금이나마 지루함을 견디실 수 있도록 거장 백남준 님의 비디오 아트를 설치했답니다. 늘 IT만 생각하시는 분들이라 주로 좌뇌를 사용하시는 분들이라면, 잠시나마 예술작품을 감상하시면서 우뇌에도 자극을 받으시게 하자는 취지가 아닌가 짐작해봅니다. 보통 큰 그림들이 걸려 있는 다른 회사들과 달리 비디오 아트를 설치했다는 것이 오라클의 이노베이션 역량과 맞물린 느낌을 가지게도 합니다. 언젠가 방문하시게 되면 꼭 고 백남준 님의 ‘TV cello’를 감상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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